여성그룹 쥬얼리 전 멤버였던 조민아가 공개한 올 A+성적표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.

최근 하랑으로 개명하고 새앨범을 발표한 조민아는 지난 9월 15일 “지난 3학기 21학점을 신청해서 4.5점 만점, 올A+로 전공학과 수석을 했다”며 자신의 성적표를 공개했다.

조민아는 “1학기때 차석, 2학기때 과수석을 하긴 했지만 만점에 올A+을 받은 건 처음 이였다”라며 “성적표를 받아들고 제일 처음 했던 말..‘감사합니다’라고 밝혔다.

이어 “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, 같이 수업 들으면서 함께 했던 동국대학생분들, 아침7시부터 만나 늘 수다 떨었던 청소해주시는 어머니까지..감사합니다”라며 “세상을 살아가면서 노력만큼 돌아오지 않는 세상이지만 그 안에서도 날 배신하지 않고 늘 웃음을 안겨주는 것이있다. 배움”이라며 올 A+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.

한편, 조민아는 최근 하랑이라고 이름을 바꾸고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했다. -깜뉴스-

   
▲ 사진/ 조민아 미니홈피


Posted by 닥터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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